랠리가 이번 시즌 행사를 알아보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동해시 크리스마스
동해시 추암에는 2023년 연말 재활용 타이어로 만든 산타가 섰어요. 해돋이로 유명한 촛대바위, 벽화가 이어진 묵호 논골담길도 함께 만나 볼 수 있어요. 해돋이 바다와 함께 자라 온 동해시의 성탄 이야기를 아이와 나눠 보세요.
2026년 크리스마스 행사는 11월 하순에 공개돼요
동해시에서 열리는 이번 시즌 크리스마스 행사를 주최 측마다 하나하나 확인하고 있어요. 구독하시면 행사가 공개되는 날 메일로 알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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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재활용 타이어로 만든 산타가 선 2023년 추암
동해시의 연말 불빛은 해돋이 명소 추암에서 시작해요. 2023년 12월에는 추암에 선물 상자 조형물이 서고, 무지개다리가 성탄 장식으로 꾸며졌어요. 재활용 타이어로 만든 산타도 놓였어요. 망상해변 붉은 시계탑 앞에는 밤에 빛나는 산타 조형물이 섰고, 무릉별유천지 잔디광장에는 선물 상자가, 자갈마당에는 크리스마스트리 조형물과 산타 장식이 놓였어요. 동해시는 겨울 볼거리를 늘리려고 추암 야간경관 사업에 20억 원이 넘는 돈을 들이고 있어요. 새로 지은 추암 해돋이 갤러리와 망상해변 일대에도 밤 조명을 달아, 해가 진 뒤에도 해돋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했어요.
2025년 가을, 묵호등대 논골담길 축제의 사흘
2025년 동해시 가족이 함께 즐긴 마을 잔치로는 가을의 제7회 묵호등대 논골담길 축제가 있어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묵호항 수변공원 일대에서 열렸고, 묵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준비했어요. 무대에서는 마술, 난타, 민속 공연이 이어졌어요. 가족은 가훈 쓰기, 덕장마을에서 명태 그리기, 스탬프 미션을 할 수 있었어요. 주민과 상인이 여는 벼룩시장, 묵호빵과 구운 건어물 같은 먹거리도 있었어요. 어르신 노래자랑과 지역 수산물 시식 코너도 열렸어요. 행사는 묵호등대,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와 이어졌어요. 묵호동장은 올해로 7회를 맞은 축제가 주민에게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랐어요.
애국가 첫 화면의 촛대바위와 20미터 쌍폭포
추암의 촛대바위는 애국가 첫머리 배경 영상에 나오는 해돋이 풍경으로 유명해요. 무릉계곡은 호암소에서 용추폭포까지 약 4킬로미터 이어지고, 쌍폭포는 높이가 약 20미터예요. 묵호등대로 오르는 논골담길에는 벽화와 장식이 이어져 있어요. 성탄절이 공휴일로 정해진 해는 1949년이에요. 요즘 성탄절에는 크림을 바른 스펀지 케이크를 먹는 집이 많고, 아이스크림 케이크도 인기예요. 무릉계곡의 대표 볼거리는 쌍폭포, 무릉반석, 용추폭포 세 곳이에요. 추암에서 무릉계곡, 천곡동굴까지 한 코스로 돌면 약 4시간이 걸려요. 추암에는 러시아 대게 마을도 있어요.
오늘날의 전통
- 추암의 성탄 조형물: 2023년 12월 추암에는 선물 상자 조형물과 성탄 장식을 한 무지개다리, 재활용 타이어로 만든 산타가 섰어요.
- 망상해변의 산타 조형물: 망상해변 붉은 시계탑 앞에 산타 조형물이 서서 밤에도 빛나요.
- 무릉별유천지의 크리스마스트리 조형물: 삼화동 무릉별유천지 잔디광장에는 선물 상자가, 자갈마당에는 크리스마스트리 조형물과 산타 장식이 놓였어요.
- 추암 야간경관 조명: 추암 조각공원 데크길 조명과 미디어 파사드 계획 등 야간경관 사업이 이어지고 있어요.
- 묵호등대 논골담길 나들이: 벽화가 이어진 논골담길을 따라 묵호등대까지 걸어 오를 수 있어요.
- 논골담길 가족 축제: 2025년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축제에서는 가훈 쓰기와 명태 그리기, 스탬프 미션을 즐길 수 있었어요.
아이에게 들려줄 재미있는 사실
2023년 연말 동해시 추암에는 재활용 타이어로 만든 산타가 서 있었어요.
동해시 크리스마스, 자주 묻는 질문
동해시 추암은 어떤 곳인가요?
추암은 동해시의 대표적인 해돋이 명소예요. 추암해변에는 촛대바위가 있어서 일출을 보러 오는 사람이 많아요. 동해시는 추암을 밤 풍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키우려고 야간경관 사업을 해 왔어요. 겨울에는 연말 장식도 더해져서, 이른 아침 해돋이와 저녁 불빛을 함께 즐기려는 가족이 찾아요.
촛대바위는 왜 유명한가요?
추암의 촛대바위는 애국가 첫머리에 나오는 배경 영상에 등장하는 해돋이 풍경으로 유명해요. 바위 모양이 촛대를 닮아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아이에게는 초가 꽂힌 케이크처럼 보이는 바위라고 이야기해 주면 재미있어요. 새해 일출 사진을 함께 보며 어떤 소원을 빌고 싶은지 물어봐도 좋아요.
추암에는 한 해에 몇 명이 오나요?
2022년에 추암을 찾은 사람은 약 160만 명이었어요. 해마다 방문객이 늘고 있어요. 동해시는 겨울에 볼거리가 부족하다는 점을 채우려고 야간경관을 키우고 있어요. 방문객이 많은 곳이니 아이와 갈 때는 시간과 이동 계획을 여유 있게 세우세요.
추암 야간경관 사업은 무엇인가요?
추암 빛 테마파크 사업으로, 총 20억 원이 넘게 들어가는 사업이에요. 2023년에 1단계가 끝났고, 2단계는 약 5억 6천만 원으로 특수 조명과 데크길 조명을 더하는 계획이에요. 3단계는 약 12억 원으로 조각예술 공간과 미디어 파사드 쇼를 만드는 계획이에요. 겨울철 볼거리를 채우고 지역 경제를 살리려는 사업이에요.
2023년 연말 추암에는 어떤 성탄 장식이 있었나요?
추암에는 선물 상자 조형물이 서 있었고, 무지개다리는 성탄 분위기로 꾸며졌어요. 재활용 타이어로 만든 산타도 있었고, 알록달록한 조명이 더해졌어요. 추암해변 입구에도 사진 찍는 곳이 마련됐어요. 아이에게는 버려지는 타이어가 산타로 다시 태어났다고 이야기해 주면 재활용의 의미를 쉽게 알려 줄 수 있어요. 올해 장식은 달라질 수 있어요.
망상해변의 산타는 어디에 있나요?
망상해변의 붉은 시계탑 앞에 산타 조형물이 있어요. 밤이 되면 조형물이 환하게 빛나요. 새로 만든 추암 해돋이 갤러리와 망상해변 일대에도 밤 조명이 더해져서, 해가 진 뒤에도 사진을 찍으며 산책하기 좋도록 꾸몄어요. 2023년 연말의 모습이라 올해 장식은 달라질 수 있어요.
무릉별유천지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나요?
삼화동 무릉별유천지에는 2023년 연말 잔디광장에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가 놓였어요. 자갈마당 안에는 크리스마스트리 조형물과 산타 장식이 있었고, '거인의 휴식'이라는 조형물에도 산타 장식을 달았어요. 아이들이 조형물 사이를 걸으며 사진을 찍기 좋은 곳이에요. 도착해서 어떤 모양이 있는지 찾아보는 보물찾기 놀이도 해 보세요.
동해시는 앞으로 연말 야경을 어떻게 키울 계획인가요?
2023년 말 동해시 관광개발과는 이듬해에 추암 '여명의 빛' 테마파크와 무릉 야간경관 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어요. 밤 관광 브랜드를 만들어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려는 계획이었어요. 올해 소식은 11월 말에 가이드에서 알려 드릴게요.
2025년 묵호등대 논골담길 축제는 언제 열렸나요?
제7회 묵호등대 논골담길 축제가 2025년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묵호항 수변공원 일대에서 열렸어요. 묵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준비했어요. 올해 성탄 소식은 11월 말에 Rally Takes the Train의 동해시 크리스마스 가이드에서 알려 드릴게요.
논골담길 축제에서 아이들은 무엇을 했나요?
가족이 함께 가훈 쓰기를 하고, 덕장마을에서 명태를 그리고, 스탬프 미션을 돌며 놀 수 있었어요. 무대에서는 마술, 난타, 민속 공연이 이어졌어요. 스탬프 미션은 가족이 같이 마을을 걸으며 도장을 모으는 놀이라서, 걷기 싫어하는 아이도 즐겁게 따라나설 수 있어요.
논골담길 축제에서는 무엇을 먹을 수 있었나요?
주민과 상인이 여는 벼룩시장에서 지역 간식을 만날 수 있었어요. 묵호빵과 구운 건어물이 대표 먹거리였고, 지역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도 있었어요. 해산물을 못 먹는 아이라면 미리 재료를 물어보세요.
논골담길 축제는 누가 준비하나요?
묵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준비해요. 2025년 제7회 축제에는 주민과 상인이 직접 여는 벼룩시장이 있었고, 어르신 노래자랑도 열렸어요. 묵호동 동장은 올해로 7회를 맞은 축제가 지역 주민에게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어요. 아이와 함께 가면 이웃 어른들이 정성껏 준비한 마을 잔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묵호등대 논골담길은 어떤 곳인가요?
묵호항 위 언덕 마을에서 묵호등대까지 이어지는 골목길이에요. 골목마다 벽화와 장식이 꾸며져 있고, 2018년에는 마을 이야기를 들려주는 해설도 있었어요. 아이와 걸어 올라가며 벽화 속 그림을 찾아보면 지루하지 않아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해랑전망대도 가까이 이어져요. 오르막이 있으니 편한 신발을 신고 가세요.
무릉계곡은 얼마나 긴가요?
무릉계곡은 호암소에서 용추폭포까지 약 4킬로미터 길이예요. 쌍폭포, 무릉반석, 용추폭포가 대표 볼거리로 꼽혀요. 겨울에는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어린 아이와 갈 때는 가까운 구간만 짧게 걷는 편이 좋아요. 추암에서 무릉계곡을 거쳐 천곡동굴까지 한 코스로 돌면 약 4시간이 걸려요.
쌍폭포는 얼마나 높은가요?
무릉계곡의 쌍폭포는 높이가 약 20미터예요. 무릉반석, 용추폭포와 함께 계곡의 세 가지 대표 볼거리로 소개돼요. 폭포는 두 줄기로 떨어져서 '쌍폭포'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아이에게 말해 줄 수 있어요. 겨울에는 얼어붙은 폭포를 볼 수 있을지는 날씨에 따라 달라요. 폭포 앞에서는 아이 손을 꼭 잡아 주세요.
추암과 무릉계곡, 천곡동굴을 하루에 돌 수 있나요?
추암해변에서 무릉계곡, 천곡동굴까지 이어지는 코스는 약 4시간이 걸려요. 동굴 공원을 보려면 약 1시간을 더 잡으면 좋아요. 어린 아이가 있다면 한 곳에 오래 머물기보다 쉬는 시간을 넣어서 짧게 나누어 돌아보세요. 추암과 묵호, 망상을 잇는 코스는 약 2시간이에요.
한국에서 성탄절이 공휴일이 된 것은 언제인가요?
동해시 가족이 12월 25일에 함께 쉴 수 있는 것은 1949년에 이날이 '기독탄생일'이라는 법정 공휴일로 정해졌기 때문이에요. 그전인 1946년에도 관공서 휴일을 정리하며 12월 25일이 공식 휴일에 들어갔어요. 지금도 성탄절은 한국의 공휴일이라서 학교와 직장이 쉬어요. 아이에게는 성탄절이 가족이 함께 쉬는 날이라고 알려 줄 수 있어요.
한국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케이크를 먹나요?
네, 동네 빵집에서 산 크림 스펀지 케이크가 가장 흔하고, 아이스크림 케이크도 인기가 있어요. 케이크를 사서 가족이 함께 촛불을 불며 성탄을 보내는 집이 많아요. 동해시에서는 추암 불빛을 보고 와서 케이크를 나눠 먹어도 좋아요.
한국 어린이들은 산타클로스를 뭐라고 부르나요?
동해시에서도 아이들은 산타클로스를 '산타 할아버지'라고 부르며 기다려요. 빨간 옷뿐 아니라 파란 옷으로 그려지기도 해요. 선물로는 용돈이 흔하고, 실제 선물을 주는 집도 점점 늘고 있어요. 산타 할아버지에게 감사 편지를 써 보게 하는 것도 좋아요.
동해시의 올해 연말 장식 소식은 언제 나오나요?
동해시의 2026년 성탄 소식은 11월 말부터 Rally Takes the Train 동해시 크리스마스 가이드에서 차례로 볼 수 있어요. 추암과 망상, 무릉별유천지의 연말 장식이나 가족 체험이 정해지면 장소와 날짜를 가이드에서 안내할게요. 그때까지 동해시의 성탄 이야기를 아이와 읽으며 기다려 주세요.
출처
- 동해시 연말연시 주요 관광지·도심에 빛의 향연 펼쳐진다, 강원도민일보
- 동해시, 해돋이 명소 추암 '야간 경관 특화도시' 매력 알린다, 뉴스서울
- (여행특집) 강원도 관광의 숨은 진주 동해시를 아시나요?, 아주경제
- [강원 소식] 동해시, '제7회 묵호등대 논골담길 축제' 26일 개막, 아주경제
- 한국의 공휴일과 성탄절의 역사, 다음 뉴스
- Christmas in South Korea, WhyChristma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