랠리가 이번 시즌 행사를 알아보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통영 크리스마스
통영에는 1940년대 구도심 분위기로 꾸민 골목에서 사흘 동안 캐롤이 울린 연말이 있었어요. 체험에 1,500명 넘게 참여했고, 구도심을 찾은 사람은 3만 명이 넘었어요. 통영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모았어요.
2026년 크리스마스 행사는 11월 하순에 공개돼요
통영에서 열리는 이번 시즌 크리스마스 행사를 주최 측마다 하나하나 확인하고 있어요. 구독하시면 행사가 공개되는 날 메일로 알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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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도깨비 골목에서 사흘 동안 울린 1번가의 캐롤
2024년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동안 통영 도깨비 골목에서 연말 축제 '1번가의 캐롤'이 열렸어요. 1940년대 통영 구도심의 분위기를 살린 골목이었어요. 프로그램은 공연 '즐기다 미락', 미식 '맛보다 미취', 체험 '빠지다 미혹'의 세 갈래로 나뉘었어요. 통영뮤즈와 케이팝, 인디밴드가 골목 미니음악회를 열었고, 항남골목 마술 공연과 도깨비 잔치마당 퍼포먼스도 있었어요. 체험 프로그램에는 1,500명 넘게 참여했고, 구도심을 찾은 사람은 3만 명이 넘었어요. 좁은 골목 사이로 노랫소리가 번지는 연말이었어요.
개화기 옷으로 찍는 무료 4컷, 2025년 1월의 항남 골목
크리스마스가 지나고도 항남 1번가 골목의 겨울은 이어졌어요. 2025년 1월 10일부터 26일까지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통영 1940 근대골목'이 열렸어요. 접수처는 충무쉼터였어요. 개화기 콘셉트 의상을 입고 찍는 무료 4컷 사진, 통영의 옛 모습을 보여 주는 사진전 '통영메모리', 에코백과 전통팽이 만들기가 있었어요. 1월 17일부터는 '사라진 편지 그리고 골목의 비밀'이라는 골목 미션도 열렸고, 통영챌린지 인증샷 이벤트와 골목쿠폰도 함께 운영했어요. 통영의 2026년 크리스마스 소식은 11월 말부터 Rally Takes the Train의 통영 크리스마스 가이드에 올라올 예정이에요.
새벽송과 남망산공원의 빛의 정원
한국에서 새벽송은 크리스마스 새벽에 캐럴을 부르며 이웃을 찾아가던 기쁜 풍습이었어요. 통영에서 겨울 밤을 보내기 좋은 곳으로는 남망산공원의 '빛의 정원 디피랑'이 꼽혀요. 국내 최대 야간 테마파크로, 동화 속 이야기 공간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져요. 미륵산 정상으로 오르는 통영 케이블카에서는 통영항과 한산도, 거제대교가 내려다보여요. 통영운하에는 바다 밑을 걸어서 지나는 해저터널도 있어요. 낮에는 하늘길, 밤에는 빛의 정원이 겨울 통영의 두 얼굴이에요. 아이와 하루에 다 보기 어려우니 마음에 드는 곳을 골라 천천히 걸어 보세요.
오늘날의 전통
- 1번가의 캐롤: 2024년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도깨비 골목에서 열린 연말 축제예요. 공연과 미식, 체험이 함께했어요.
- 1940년대 골목 분위기: 통영 구도심의 옛 분위기를 살려 꾸며서 골목 구경이 시간 여행처럼 느껴져요.
- 개화기 옷 4컷 사진: 2025년 1월 항남 골목 행사에서 개화기 콘셉트 의상을 입고 무료 4컷 사진을 찍었어요.
- 디피랑 겨울 빛: 남망산공원의 빛의 정원에서 겨울 밤 미디어아트와 동화 속 공간을 만날 수 있어요.
- 통영 케이블카 전망: 미륵산 정상에서 한려수도와 통영항, 한산도, 거제대교를 내려다볼 수 있어요.
- 새벽송: 크리스마스 새벽에 캐럴을 부르며 이웃을 찾아가던 풍습이에요.
아이에게 들려줄 재미있는 사실
통영 도깨비 골목의 연말 축제 '1번가의 캐롤'에는 사흘 동안 1,500명 넘는 사람이 체험에 참여했어요. 골목은 1940년대 모습으로 꾸몄어요.
통영 크리스마스, 자주 묻는 질문
통영 '1번가의 캐롤'은 어떤 연말 축제였나요?
통영 도깨비 골목에서 열린 연말 축제예요. 1940년대 통영 구도심의 분위기를 살렸고, 공연과 미식, 체험이 함께 있었어요. 아이들은 골목을 걸으며 음악회와 마술 공연, 체험 부스를 만났어요. 2024년 12월에 열린 일이라서, 올해 일정은 정해지는 대로 통영 크리스마스 가이드에서 알려 드릴게요.
1번가의 캐롤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2024년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동안 통영시 도깨비 골목에서 열렸어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진 주말 축제였어요. 구도심 좁은 골목이 무대가 되어서 큰 공연장과는 다른 아기자기한 분위기였어요. 아이와 가려면 골목이 붐빌 수 있으니 유모차보다 아기띠나 손잡기를 준비하면 편해요.
1번가의 캐롤은 왜 1940년대 분위기로 꾸몄나요?
통영 구도심 골목이 가장 북적이던 옛 모습을 되살려, 골목 구경을 시간 여행처럼 즐기게 한 거예요. 2025년 1월 같은 골목에서 열린 '통영 1940 근대골목'에서도 개화기 의상 사진과 옛 사진전이 있었어요. 아이에게는 '옛날 동네 놀이터에 놀러 가는 날'이라고 설명하면 좋아요.
1번가의 캐롤에서는 어떤 공연이 있었나요?
통영뮤즈와 케이팝, 인디밴드가 골목 미니음악회를 열었어요. 항남골목 마술 공연과 도깨비 잔치마당 퍼포먼스도 있었어요. 공연은 골목 곳곳에서 만날 수 있어서 한 곳에 오래 앉아 있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아이가 지루해하면 다음 골목으로 옮겨 가며 구경할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어요.
'즐기다 미락', '맛보다 미취', '빠지다 미혹'은 무슨 뜻인가요?
1번가의 캐롤의 프로그램을 세 갈래로 나눈 이름이에요. '즐기다 미락'은 공연, '맛보다 미취'는 미식, '빠지다 미혹'은 체험을 말해요. 이름이 어려우면 아이에게는 '보기, 먹기, 해 보기' 세 가지라고 짧게 설명해 주세요.
1번가의 캐롤 체험에는 몇 명이 참여했나요?
체험 프로그램에는 1,500명 넘게 참여했고, 구도심을 찾은 관광객은 3만 명이 넘었어요. 사흘 동안 골목이 사람들로 가득 찼다는 뜻이에요. 아이와 방문한다면 사람이 많을 수 있다는 점만 미리 알아 두면 좋아요. 편한 신발과 따뜻한 겉옷을 챙기세요.
2025년 1월 항남 1번가 골목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2025년 1월 10일부터 26일까지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항남 1번가 일원에서 열렸어요.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였고, 접수처는 충무쉼터(항남 1번가길 16)였어요. 미식 팝업스토어는 오전 11시부터 열었어요. 크리스마스가 끝난 뒤에도 겨울 골목 나들이를 이어 간 행사예요. 방문 전에 운영 시간과 장소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개화기 의상 사진은 어떻게 찍나요?
개화기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무료로 4컷 사진을 찍는 체험이었어요. 2025년 1월 항남 1번가 골목 행사에서 운영했어요. 옛날 옷을 입은 아이와 가족이 사진 속 주인공이 되었어요. 무료 체험이라 사진 한 장을 겨울 골목 나들이의 기념으로 남기기 좋았어요.
'사라진 편지 그리고 골목의 비밀'은 어떤 놀이인가요?
2025년 1월 17일부터 26일까지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린 골목 미션이에요. 골목을 돌아다니며 미션을 해결하는 놀이예요. 아이와 함께 골목을 걷다 보면 옛 모습이 담긴 사진전과 이어져 재미있는 탐험이 되었을 거예요.
통영 골목 행사에서 아이가 만들 수 있는 것은 무엇이었나요?
2025년 1월 행사에서는 에코백과 전통팽이를 만드는 아트 체험이 있었어요. 손으로 직접 꾸미고 만든 팽이는 돌려 보는 재미까지 있어요. 통영 식재료로 만든 음식 팝업스토어 '야미상회'도 있었지만 이쪽은 유료였어요. 작은 팽이를 돌려 보는 놀이 시간도 함께하면 좋아요.
'통영메모리' 사진전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었나요?
통영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에요. 2025년 1월 항남 1번가 골목 행사에서 열렸어요. 옛 사진을 보며 지금의 골목과 비교해 볼 수 있었어요. 아이에게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렸을 때의 동네' 사진이라고 소개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통영 케이블카에서는 무엇이 보이나요?
미륵산 정상에서 한려수도를 내려다볼 수 있어요. 통영항과 한산도, 거제대교도 한눈에 보여요. 겨울 맑은 날에는 바다가 더 선명할 수 있어요. 아이와 갈 때는 바람이 차니 모자와 장갑을 챙기고, 운행 시간은 방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
동피랑 벽화골목은 어떤 곳인가요?
벽화가 가득해서 걸으며 구경하기 좋은 골목이에요. 언덕 위 동포루에서는 통영항과 강구안이 내려다보여요. 밤에는 조용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감돌아요. 아이와 가려면 오르막이 있어서 편한 신발이 좋아요. 벽화 속 그림을 하나씩 찾아보는 놀이를 하면 걷는 길이 덜 심심해요.
디피랑은 어떤 곳인가요?
남망산공원에 있는 '빛의 정원 디피랑'이에요. 국내 최대 야간 테마파크로, 동화 속 이야기 공간에 미디어아트를 더한 곳이에요. 겨울에는 빛 축제 장소로도 사랑받아요. 아이와 가기 전에 입장 시간과 요금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밤 풍경이라 아이가 어두운 곳을 무서워하는지 살펴 주세요.
통영운하의 해저터널은 어떤 곳인가요?
통영운하에는 바다 밑을 걸어서 지날 수 있는 해저터널이 있어요. 배가 다니는 물길 아래로 사람이 걷는 길이 있다는 점이 특별해요. 아이에게는 '물고기 아래가 아니라 배 아래로 걷는 길'이라고 얘기해 주면 재미있어해요. 바다 아래를 걷는 경험은 아이에게 오래 남아요.
새벽송이란 무엇인가요?
새벽에 캐럴을 부르며 다니던 크리스마스 풍습이에요. 이름도 '새벽에 부르는 노래'라는 뜻이에요. 아이에게는 이른 아침에 이웃에게 들려주던 노래 선물이라고 설명해 주면 좋아요. 통영 가족은 도깨비 골목 음악회에서 캐럴을 들으며 그 기분을 느껴 볼 수 있어요.
통영 골목 행사의 인증샷 이벤트와 골목쿠폰은 무엇이었나요?
2025년 1월 항남 1번가 골목 행사에서는 통영챌린지 인증샷 이벤트와 골목쿠폰을 함께 운영했어요. 골목 곳곳에서 사진을 찍어 남기고 쿠폰으로 골목 가게를 둘러보는 방식이라, 아이와 사진 찍을 곳을 함께 고르며 걷기 좋았어요.
한국에서 크리스마스 연극은 언제 처음 열렸나요?
1897년에 배재학당에서 크리스마스 연극과 선물 나눔이 열렸어요. 그때 소식이 독립신문과 대한그리스도인회보에 실렸어요. 아이들이 연극을 하고 선물을 받는 모습은 오늘날 어린이집 성탄 발표회와 닮았어요. 아이에게 '백 년도 더 전부터 아이들이 연극을 했다'고 말해 주면 신기해해요.
아이와 겨울 통영을 걸으며 어떤 이야기를 해 주면 좋을까요?
1940년대 모습으로 꾸민 도깨비 골목에서 캐롤이 울렸다는 이야기로 시작해 보세요. 이어서 개화기 옷 사진 이야기, 동피랑 벽화 찾기, 디피랑의 겨울 빛, 케이블카에서 본 바다 이야기를 더하면 좋아요. 마지막으로 바다 밑 해저터널을 걸어 보면 하루 이야기가 완성돼요.
통영의 2026년 크리스마스 소식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Rally Takes the Train의 통영 크리스마스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2026년 통영 크리스마스 일정은 11월 말부터 하나씩 올라올 예정이에요. 가이드의 이메일 칸에 주소를 남기면 소식이 올라올 때 알려 드려요. 그전에는 1번가의 캐롤 이야기로 아이와 미리 이야기해 보세요.
출처
- [포토] 경남 통영의 연말 축제 '1번가의 캐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 통영 1940 근대골목 핫하게 즐겨보기, 복지로 지역소식
- 12월 겨울 경남 통영 여행, 꼭 가봐야 할 명소 5선, 투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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