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하는 고성 크리스마스 행사 (2026)

랠리가 이번 시즌 행사를 알아보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고성 크리스마스

강원 고성 화진포는 우리나라 첫 크리스마스 실이 나온 곳으로 소개돼요. 명파해변에는 1년 뒤에 도착하는 느린 우체통이 있는 산타오피스가 차려진 적이 있어요. 화진포 바다와 명파해변에서 이어진 고성의 성탄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2026년 크리스마스 행사는 11월 하순에 공개돼요

고성에서 열리는 이번 시즌 크리스마스 행사를 주최 측마다 하나하나 확인하고 있어요. 구독하시면 행사가 공개되는 날 메일로 알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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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1932년 화진포에서 처음 나온 크리스마스 실

고성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는 화진포에서 시작돼요. 캐나다 출신 선교사 셔우드 홀이 1932년에 우리나라 첫 크리스마스 실을 냈고, 고성군은 그 실이 화진포에서 나왔다고 소개해요. 크리스마스 실은 결핵을 막는 일을 돕자는 뜻으로 만든 작은 실이에요. 고성군 관광시설 담당자는 화진포가 우리나라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문화를 만든 곳이라고 말해요. 그래서 고성군은 2024년 12월에 화진포를 '8월의 크리스마스 해수욕장'으로 꾸미는 계획을 밝혔어요. 여름 바다에서 맞는 크리스마스라는 뜻이에요.

1년 뒤에 도착하는 카드, 명파해변의 느린 우체통

2019년 12월 21일과 22일, 고성 명파해변과 명파마을에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열렸어요. 고성문화원이 주최했고 관람은 무료였어요. 21일 오후 5시에 명파초등학생과 고성군수가 캐럴을 함께 부르고 트리 점등식을 했어요. 해변에는 국내 최북단 산타오피스가 차려졌어요. 크리스마스 카드를 직접 만들어 빠른 우체통이나 느린 우체통에 넣을 수 있었는데, 느린 우체통의 카드는 1년 뒤에 받아 볼 수 있었어요. 해변에서 마을까지 1,004m 구간은 조명과 벽화, 포토존이 있는 천사의 길이었어요. 명파해변의 2026년 겨울 소식은 11월 말부터 Rally Takes the Train의 고성 크리스마스 가이드에서 볼 수 있어요.

40m 트리 전망대와 산타 열차, 화진포의 계획

고성군이 2024년 12월 18일에 밝힌 화진포 계획에는 높이 약 40m의 대형 트리 조형물이 들어 있어요. 이 트리는 전망대 역할을 하고, 안에는 나선형 계단이 있어요. 크리스마스 실의 역사를 담은 이야기 벽과 실 무늬 바닥 타일이 있는 '실 길', 캠핑장 50면, 야외 공연장, 먹거리 장터도 포함돼요. 거진과 현내 사이에는 전기 열차 '산타문화탐방열차'가 다닐 계획이에요. 설계는 2025년 9월에 시작하고, 2026년부터 공사를 나누어 하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해요. 아직 계획 단계라서 완공 뒤 모습은 달라질 수 있어요.

오늘날의 전통

  • 화진포의 크리스마스 실 이야기: 1932년 선교사 셔우드 홀이 낸 우리나라 첫 크리스마스 실은 화진포에서 나왔다고 소개돼요.
  • 느린 우체통: 2019년 명파해변 산타오피스에서는 느린 우체통에 넣은 카드를 1년 뒤에 받아 볼 수 있었어요.
  • 명파 천사의 길 1,004m: 2019년 명파해변에서 마을까지 이어진 1,004m 구간에 조명과 벽화, 포토존을 꾸몄어요.
  • 점등식과 어린이 캐럴: 2019년 점등식에서는 명파초등학생과 고성군수가 함께 캐럴을 불렀어요.
  • 8월의 크리스마스 해수욕장 계획: 화진포를 여름 바다에서 맞는 크리스마스 장소로 꾸미는 계획이에요. 2029년 완공이 목표예요.
  • 산타문화탐방열차 계획: 화진포 일대 거진과 현내 사이를 달리는 전기 열차를 만들 계획이에요.

아이에게 들려줄 재미있는 사실

고성 명파해변의 산타오피스에는 느린 우체통이 있었어요. 거기에 넣은 크리스마스 카드는 1년 뒤에야 받아 볼 수 있었어요.

고성 크리스마스, 자주 묻는 질문

고성 화진포와 크리스마스 실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고성군은 1932년에 캐나다 출신 선교사 셔우드 홀이 낸 우리나라 첫 크리스마스 실이 화진포에서 나왔다고 소개해요. 고성군 관광시설 담당자는 화진포가 우리나라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문화를 만든 곳이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고성군은 화진포를 크리스마스 주제로 꾸미는 계획을 세웠어요. 지금은 계획 단계의 이야기라서 완공된 모습은 아직 볼 수 없어요.

우리나라 첫 크리스마스 실은 누가, 언제 냈나요?

1932년에 캐나다 출신 의료 선교사 셔우드 홀이 처음 냈어요. 결핵을 막는 일을 돕자는 뜻을 담은 실이었고, 고성 화진포가 그 시작과 이어진 곳으로 소개돼요. 아이에게는 '아주 오래전 한 선교사 선생님이 만든 작은 선물'이라고 말해 주세요.

크리스마스 실은 무엇을 돕기 위한 것이었나요?

결핵을 막는 일을 돕기 위해 1932년에 처음 만들어졌어요. 아이에게는 몸이 아픈 사람들을 돕는 마음을 모은 작은 실이라고 짧게 말해 주면 충분해요. 어려운 설명보다 '나눔'이라는 낱말에 집중해 보세요.

셔우드 홀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캐나다 출신 의료 선교사예요. 1932년에 우리나라에 처음 크리스마스 실을 소개한 사람이고, 고성군은 그 실이 화진포에서 나왔다고 소개해요. 아이에게는 크리스마스 실을 처음 만든 분이라고 소개하면 충분해요. 화진포 계획의 '실 길'에도 크리스마스 실의 역사를 담은 이야기 벽이 들어갈 예정이에요.

화진포는 어떤 곳인가요?

강원 고성군에 있는 해수욕장이에요. 고성군은 화진포를 '8월의 크리스마스 해수욕장'으로 꾸미는 계획을 발표했어요. 여름 바다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긴다는 뜻이에요. 지금 이 계획은 아직 완공 전이라서, 방문 계획이 있다면 고성군 안내로 현재 모습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8월의 크리스마스 해수욕장'은 무엇인가요?

고성군이 화진포에 세우려는 크리스마스 주제의 해수욕장 계획이에요. 대형 트리 조형물, 크리스마스 실 이야기 벽, 캠핑장, 야외 공연장, 먹거리 장터가 들어가요. 여름 바다와 크리스마스를 합친 이름이 재미있어요. 아직 계획 단계의 이야기라서 실제 모습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아이에게 미리 말해 주세요.

화진포 계획은 언제 발표됐고 언제 완공이 목표인가요?

고성군이 2024년 12월 18일에 밝혔어요. 설계는 2025년 9월에 시작하고, 2026년부터 공사를 나누어 하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해요. 이 일정은 발표 당시의 계획이라서 바뀔 수 있어요.

화진포의 40m 트리 조형물은 어떻게 생겼나요?

높이 약 40m의 대형 트리 조형물이에요. 전망대 역할도 하고, 안에는 나선형 계단이 있어요. 겉에는 조명을 달아요. 이 트리가 서는 곳은 대형 트리 광장이에요. 모두 계획에 들어 있는 모습이라 지금 가서 볼 수는 없어요. 완공되면 아이와 계단을 올라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겠지요.

화진포 계획의 '실 길'은 어떤 길인가요?

크리스마스 실의 역사를 담은 이야기 벽과 실 무늬를 넣은 바닥 타일이 있는 길이에요. 걷는 동안 크리스마스 실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 만든다는 계획이에요. 아이와 걸으면서 바닥 무늬를 하나씩 찾아보는 놀이도 할 수 있겠지요. 이 길 역시 지금은 계획이라서 완공 시기는 2029년이 목표예요.

화진포에 계획된 캠핑장은 몇 면인가요?

50면 규모의 캠핑장이 계획에 들어 있어요. 대형 트리 조형물, 실 길, 야외 공연장, 먹거리 장터와 함께 들어가는 시설이에요. 지금은 계획 단계예요. 아이와 하룻밤을 계획한다면 소식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산타문화탐방열차는 어디를 달리나요?

화진포 일대의 거진과 현내 사이를 달리는 전기 열차예요. 아이들에게는 산타 이야기를 들으며 바다 근처를 타고 다니는 열차라고 설명하면 좋아요. 이 열차도 완공 전의 계획이에요.

2019 고성 명파해변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2019년 12월 21일과 22일에 강원 고성군 명파해변과 명파마을에서 열렸어요. 고성문화원이 주최하고 관람은 무료였어요. 걷기 행사는 사전 접수와 참가비가 있었어요. 올해 일정은 11월 말부터 고성 크리스마스 가이드에서 알려 드릴게요.

2019년 점등식에서는 누가 캐럴을 불렀나요?

12월 21일 오후 5시에 명파초등학생과 고성군수가 함께 캐럴을 불렀어요. 이어서 환영사와 트리 점등식, 시 낭독 공연, 축하 공연이 이어졌어요. 어린이 합창이 시작을 열었다는 점이 따뜻해요. 아이에게는 우리 또래 친구들이 트리를 밝히는 노래를 불렀다고 말해 주세요. 행사는 12월 22일 오전 10시 걷기 행사로 이어졌어요.

명파해변의 '천사의 길'은 어떤 길이었나요?

명파해변에서 명파마을까지 1,004m 구간에 조명, 벽화, 조형물, 포토존을 설치한 빛의 길이었어요. 걷는 동안 불빛과 그림을 구경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밤바람이 찰 수 있으니 아이에게는 모자와 장갑을 챙겨 주세요. 1,004m는 어른 걸음으로 걷는 데 시간이 걸리니 아이 속도에 맞춰 천천히 걸으세요.

명파해변 산타오피스에서는 무엇을 했나요?

국내 최북단 산타오피스에서 크리스마스 카드를 직접 만들어 빠른 우체통이나 느린 우체통에 넣을 수 있었어요. 카드에 누구에게 어떤 인사를 쓸지 아이와 함께 미리 정해 보면 더 즐거워요.

느린 우체통에 넣은 카드는 언제 도착하나요?

2019년 행사에서 느린 우체통에 넣은 카드는 1년 뒤에 받아 볼 수 있었어요. 빠른 우체통과 느린 우체통이 따로 있었어요. 아이에게는 일 년 뒤의 내가 받을 선물 편지라고 설명하면 기다림의 즐거움을 알려 줄 수 있어요.

명파해변 페스티벌에서 아이가 할 수 있었던 체험은 무엇인가요?

승마 체험, 트리 만들기, 볏짚 공예, 장작 패기, 팽이 만들기, 추억의 먹거리가 있었어요. 마을에서는 사투리 퀴즈 대회와 버스킹 공연도 열렸어요. 먹거리 구역에는 푸드트럭과 고성 특산물이 있었어요.

명파마을 스탬프 미션은 어떤 놀이였나요?

명파마을 5곳 이상에서 미션을 완료하면 작은 경품을 받는 놀이였어요. 해변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사투리 퀴즈 대회와 여러 음악가의 버스킹 공연이 열렸어요. 아이와 마을 곳곳을 걸으며 미션을 하나씩 해결하는 즐거움이 있었어요. 모두 2019년 행사의 구성이라 올해 구성은 다를 수 있어요.

아이에게 크리스마스 실 이야기를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1932년에 한 선교사 선생님이 아픈 사람을 돕는 마음을 담아 작은 실을 만들었어요. 그 이야기가 고성 화진포와 이어져 있어요'라고 설명해 보세요. 먼저 화진포 바다 이야기로 시작하고, 이어서 크리스마스 실을 우편에 붙여 마음을 전하는 작은 선물이라고 말해 주면 아이가 쉽게 이해해요.

강원 고성의 올해 성탄 일정은 언제쯤 나오나요?

강원 고성의 2026년 일정은 11월 말이 되면 Rally Takes the Train 고성 크리스마스 가이드에 차례로 정리돼요. 명파해변 같은 바닷가 행사와 화진포 계획의 새 소식도 함께 살펴볼게요. 알림을 원하시면 가이드 아래 이메일 칸을 이용해 주세요.

출처

  1. 고성에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트리광장 만들고 산타열차 운행, 서울신문
  2. 고성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2019 (명파해변), 축제 정보 사이트
  3. 한국 성탄 문화의 역사와 오늘의 의미 (천자춘추),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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