랠리가 이번 시즌 행사를 알아보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천안 크리스마스
천안은 호두과자로 가장 유명한 도시이고, 12월이면 신부문화거리 일대에 크리스마스 불이 켜져요. 2025년에는 그 불빛이 열 번째 겨울을 맞았어요. 천안의 불빛과 이름 이야기를 모았어요.
2026년 크리스마스 행사는 11월 하순에 공개돼요
천안에서 열리는 이번 시즌 크리스마스 행사를 주최 측마다 하나하나 확인하고 있어요. 구독하시면 행사가 공개되는 날 메일로 알려 드릴게요.
무료예요. 행사가 공개되는 날 메일을 보내 드리고, 그 뒤로는 일주일에 한 번 천안의 새 행사 소식을 전해 드려요. 언제든 구독을 취소할 수 있어요.
천안에서 이미 확인된 행사
이번 시즌 행사 1개를 지금까지 확인했고, 더 많은 소식이 곧 올 거예요.
스테이지엠 크리스마스 영화음악 & 캐롤 콘서트 2026, 천안
언제: 12월 13일(일) 오후 3시 30분
어디: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 천안
비용: 전석 40,000원
천안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열 번째 겨울을 맞은 신부문화거리, 12월 한 달의 불빛
천안에서는 12월이면 동남구 신부동 신부문화거리 일대에 크리스마스 불이 켜져요. 2025년에는 천안 세계 크리스마스 축제가 열 번째로 열렸어요. 충남도와 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와 천안세계크리스마스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했어요.
조명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켜지고, 축제는 12월 13일부터 25일까지 13일 동안 이어졌어요. 신부동에는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 이마트 천안터미널점, CGV 천안터미널이 있어서 가족이 쇼핑이나 영화와 함께 불빛 구경을 이어 가기 좋아요.
12월 13일 오후 6시,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린 개막식
개막식은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렸어요. 점핑엔젤스, 셀라오카리나, 킬리아 앙상블, 마스길 중창단, 조이댄스, 에클레시아, 로즈아나 등 여러 팀이 성악과 오카리나 연주, 춤 공연을 펼쳤어요.
개막식에서는 이웃에게 먼저 손 내밀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연말이 되길 바란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12월 24일 오후 6시에는 크리스마스 전야제가, 25일 오후 6시에는 성탄축하공연과 폐막식이 같은 신부문화공원에서 이어졌어요. 올해 천안의 새 소식은 11월 말에 Rally Takes the Train의 천안 크리스마스 가이드에서 만나 보세요.
천안역 앞 호두과자, 그리고 930년에 처음 나온 천안이라는 이름
천안이라는 이름은 고려 초기에 처음 나타났어요. 고려 태조가 930년에 이곳에 천안도독부를 두었어요. 천안에서는 호두과자가 가장 유명해요. 밀가루 반죽에 호두와 팥 앙금을 넣어 구운 과자로, 천안역 앞과 천안 나들목 방향에 가게가 모여 있고, 경부고속도로에는 천안호두휴게소도 있어요.
신부문화공원에서 성탄축하공연이 열리는 12월 25일은 1949년부터 법정 공휴일이에요. 그해 대통령령은 이날을 '기독탄생일'이라는 이름으로 적었어요. 천안의 12월 평균 기온은 영하 0.2도라서 저녁 불빛 구경에는 두꺼운 옷이 필요해요.
오늘날의 전통
- 신부문화거리 크리스마스 조명: 2025년에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신부문화거리 일대에 불이 켜졌어요.
- 12월 13일 개막식: 2025년 개막식은 12월 13일 오후 6시에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렸어요. 여러 공연팀이 무대에 올랐어요.
- 크리스마스 전야제: 2025년에는 12월 24일 오후 6시에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렸어요.
- 성탄축하공연과 폐막식: 2025년에는 12월 25일 오후 6시에 같은 곳에서 열려 13일 동안의 일정을 마무리했어요.
- 천안 호두과자: 밀가루 반죽에 호두와 팥 앙금을 넣어 구운 과자예요. 천안역 앞과 천안 나들목 방향에 가게가 많아요.
- 성탄축하공연이 열리는 공휴일: 2025년 천안의 성탄축하공연과 폐막식은 법정 공휴일인 12월 25일 저녁에 열렸어요. 이날은 1949년 대통령령 제124호에 '기독탄생일'로 처음 올랐어요.
아이에게 들려줄 재미있는 사실
천안의 호두과자는 밀가루 반죽에 호두와 팥 앙금을 넣어 구운 과자예요. 12월에는 신부문화거리에 크리스마스 불빛이 켜져요.
천안 크리스마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천안 세계 크리스마스 축제는 몇 회였고 언제 열렸나요?
2025년에 제10회로 열렸고, 12월 13일 토요일부터 25일 목요일까지 13일 동안 이어졌어요. 장소는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신부문화거리 일대예요. 열 번의 겨울 동안 신부동 거리가 크리스마스 불빛으로 밝혀진 셈이에요. 날짜는 해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올해 일정은 가이드에서 확인해 주세요.
개막식은 언제 어디에서 열렸나요?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렸어요. 개막식에서는 여러 공연팀이 무대에 올랐어요. 저녁 시간에 시작하는 야외 행사라서 해가 일찍 지는 12월에는 어두워진 뒤에 불빛을 함께 볼 수 있어요. 아이와 가려면 따뜻하게 입혀 주세요.
개막식에는 어떤 팀이 공연했나요?
점핑엔젤스, 셀라오카리나, 킬리아 앙상블, 마스길 중창단, 조이댄스, 에클레시아, 로즈아나, 남녀 성악팀 등이 무대에 올랐어요. 성악과 오카리나 연주, 춤 공연이 섞여 있어서 아이도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 전야제는 몇 시에 열렸나요?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오후 6시에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렸어요. 크리스마스 하루 전날 밤에 즐기는 행사예요. 전야제는 24일 저녁에 열리는 일정이라서, 아이가 일찍 잠드는 집은 가기 전에 낮잠을 재우고 따뜻한 겉옷을 준비하면 좋아요.
폐막식과 성탄축하공연은 언제였나요?
2025년 12월 25일 목요일 오후 6시에 신부문화공원에서 성탄축하공연과 폐막식이 열렸어요. 13일 동안 이어진 일정을 크리스마스 당일 저녁에 마무리하는 자리였어요. 날씨가 추우니 아이와 오래 서 있지 말고 앉아서 쉴 곳을 미리 알아 두면 좋아요.
신부문화거리 조명은 언제까지 켜져 있었나요?
2025년 점등 기간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였어요. 개막식이 열린 13일보다 열흘 넘게 먼저 불이 켜진 셈이에요. 축제 일정이 끝난 12월 말까지 조명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당일에 못 가도 구경할 수 있었어요.
누가 이 크리스마스 일정을 주최하고 주관하나요?
충남도와 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와 천안세계크리스마스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해요. 2025년에 열 번째를 맞았어요. 아이에게는 신부동 이웃과 교회, 시가 함께 준비하는 마을 잔치라고 설명해 주면 이해하기 쉬워요.
신부문화거리는 천안 어디에 있나요?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에 있어요. 같은 신부동에는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 이마트 천안터미널점, CGV 천안터미널 같은 큰 건물이 있어서 가족이 쇼핑하거나 영화를 보다가 불빛 구경으로 이어 가기 편해요. 주소는 신부동 460-4 일대로 안내돼요.
저녁 6시 야외 행사에 아이와 가려면 무엇을 입혀야 할까요?
천안의 12월 하루 평균 기온은 영하 0.2도이고 하루 평균 최저 기온은 영하 5.1도예요. 해가 진 뒤에는 꽤 추우니 내복, 두꺼운 외투, 모자와 장갑, 목도리를 챙기세요. 오래 서 있는 개막식이나 전야제에는 손난로가 도움이 돼요. 아이가 춥다고 하면 바로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세요.
천안의 겨울은 얼마나 추운가요?
1991~2020년 평년값으로 보면 천안의 12월 평균 기온은 영하 0.2도, 1월은 영하 2.4도예요. 1월의 하루 평균 최저 기온은 영하 7.5도까지 내려가요. 크리스마스 무렵 저녁 6시에 시작하는 신부문화공원 공연을 보러 가려면 두꺼운 옷과 장갑이 꼭 필요해요.
기차나 전철로 천안에 갈 수 있나요?
천안에는 경부선과 장항선이 지나가고, 수도권 전철 1호선이 2005년 1월 20일부터 경부선, 2008년 12월 15일부터 장항선에 들어왔어요. 천안역에서 내리면 시내로 이어지고, 천안아산역은 2004년에 문을 열었어요. 아이와 기차를 타고 가면 그것만으로도 즐거운 나들이가 돼요.
천안 호두과자는 어떤 과자인가요?
틀에 밀가루 반죽을 붓고 속에 호두와 팥 앙금을 넣어 구운 과자예요. 천안을 대표하는 간식이에요. 따뜻할 때 먹으면 겨울 저녁 간식으로 좋아요.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어린아이가 호두를 잘 씹어 먹는지 지켜봐 주세요.
호두과자는 어디에서 살 수 있나요?
천안역 앞과 천안 나들목 방향에 호두과자 가게가 많이 모여 있어요. 그래서 기차로 천안에 오는 가족은 역 앞에서 쉽게 살 수 있어요. 가게마다 맛과 모양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아이와 함께 고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포장해 가는 사람도 있어요.
천안이라는 이름은 언제 처음 나왔나요?
천안이라는 지명은 고려 초기에 처음 나타났어요. 고려 태조가 930년에 동서도솔을 합쳐 천안도독부를 두었어요. 아이에게는 천 년 넘게 불려 온 이름이라고 알려 주면 신기해해요.
천안은 언제 지금의 천안시가 되었나요?
1963년에 천안읍이 시로 승격했고, 1995년 5월 10일에 천안시와 천안군이 합쳐져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있는 지금의 천안시가 되었어요. 2008년 6월 23일에는 동남구와 서북구 두 구가 생겼어요. 지금은 충청남도에서 가장 큰 도시예요.
천안의 두 개 구는 어디인가요?
동남구와 서북구예요. 2008년에 생겼어요. 신부문화거리가 있는 신부동은 동남구에 속해요. 시청이 있는 불당동은 서북구에 속하고요. 아이와 지도를 펴 놓고 우리 집이 어느 구인지, 신부동은 어느 쪽인지 찾아보면 지리 공부가 돼요.
천안의 성탄축하공연이 열리는 12월 25일은 언제부터 공휴일이었나요?
1949년이에요. 그해 대통령령 제124호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건」이 12월 25일을 '기독탄생일'이라는 이름으로 적었어요. 그 전인 1946년에도 관공서 쉬는 날 목록에 올라 있었어요. 천안에서는 이 공휴일 저녁에 신부문화공원에서 성탄축하공연과 폐막식이 열렸어요.
개막식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있었나요?
개막식에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처럼 서로에게 손 내밀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연말이 되길 바란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아이에게는 이웃에게 먼저 인사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고 말해 주세요.
2026년 신부문화거리 불빛 소식은 어디에서 보나요?
Rally Takes the Train의 천안 크리스마스 가이드에 2026년 천안 소식이 11월 말부터 하나씩 올라와요. 신부문화거리 조명이 켜지는 날과 개막식 일정도 그때 함께 정리해요. 지금은 열 번째 겨울을 맞은 신부동 불빛과 호두과자 이야기를 먼저 읽어 보세요.
천안 가이드가 새로 채워질 때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천안 크리스마스 가이드의 안내 상자에 이메일을 남겨 두면 2026년 천안 소식이 올라올 때 알려 드려요. 그때까지는 천안역 앞 호두과자와 신부문화공원 개막식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천안의 새 소식은 11월 말부터 순서대로 올라와요.
출처
- 천안 세계크리스마스축제, 충남관광
- '제10회 천안 세계 크리스마스 축제' 개막…25일까지 열려, 연합뉴스
- 천안시, 위키백과
- 일본은 크리스마스가 빨간 날이 아니라고?.. 한국은 언제부터 공휴일이었을까?, 메인타임스(다음 뉴스)